세네갈 엮은 바구니
분홍빛 물을 건너며
레트바 호수의 분홍빛 물
레트바호에서 떠 있는 막스와 옐레나
맥스가 레트바 호수에서 소금을 씻어내는 모습
레트바 호수에서 떠 있기
락 로즈에서 물에 뜬 뒤
레트바 호수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모임
레트바 호수의 야자수와 모래언덕
레트바 호수Lac Rose
레트바 호수는 다카르 북동쪽 해안 사구 뒤에 자리한 얕은 석호로, 증발로 미세조류 Dunaliella salina의 농도가 높아지면 초고염분의 물빛이 분홍빛으로 물들기도 한다. 떠오르는 듯한 부력은 비현실적으로 느껴지지만, 이 호수는 일터이기도 하다. 여러 세대에 걸쳐 가족들이 이곳에서 소금을 채취하며 호숫가의 일상 리듬을 만들어 왔다. 20세기 말~21세기 초 파리—다카르 랠리의 결승지로 전 세계에 알려졌고, 지금도 생태와 노동, 전설이 만나는 세네갈의 상징으로 남아 있다.
유형 및 장소별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