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한 남근의 아문-민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아문-라의 정액을 받는 장면
아문-민, 다산의 신발기한 남근의 아문-민
람세스 2세의 좌상 거상파라오 호렘헤브의 스핑크스

발기한 남근의 아문-민

618
룩소르에 있는 프톨레마이오스 시대 부조(기원전 3–1세기)는 아문-민을 옆모습으로 보여 주며, 높은 깃장식 관과 수염, 그리고 두드러진 발기한 남근이 표현돼 있다. 아문-민은 테베의 숭배에서 창조신과 다산의 신이라는 역할을 함께 지녔다. 노출된 성적 표현은 신성한 생성력을 드러내며, 왕권을 농업의 재생과 왕권의 끊임없는 재탄생에 연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