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문(아몬)의 정액을 받는 알렉산더 대왕

네페르타리 왕비

호렘헤브 파라오의 스핑크스

발기한 남근을 지닌 아문-민 (세부)

람세스 2세 좌상 거대 조각

람세스 2세의 발곁에 선 공주

아몬-라의 정액을 받는 알렉산드로스 대왕

풍요의 신 아문-민
룩소르
룩소르는 나일강 위로 솟아오른 고대 테베 위에 자리한다. 테베는 이집트 신왕국(기원전 1550–1070년)의 수도이자 아문 신앙의 중심지였으며, 왕권은 우주의 균형인 마아트 를 기준으로 가늠되었다. 동쪽 강변에서는 카르나크 신전과 룩소르 신전이 축제 의례와 대관식을 위한 행렬의 축을 이루었고, 강 건너편에서는 왕가의 계곡과 왕비의 계곡이 사막의 무덤들을 숨긴다. 그 무덤들은 채색과 돌로 영원을 향해 지어졌다. 일상의 도시 생활과 기념비적인 ‘깊은 시간’을 이토록 직접적으로 엮어내는 곳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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