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음경으로 만든 채찍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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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음경으로 만든 채찍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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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황소 음경으로 만든 꼬아 만든 피즐(pizzle)은 태형 도구로 사용되었다. 늘여 비틀어 만드는 방식으로 제작되어, 자기방어용 채찍으로도 효과적이었다. 16세기부터 스페인과 독일의 목동들이 이를 사용했다. 피즐로 채찍질당할 수 있다는 위협은 도둑을 억제해 농촌 지역의 보호와 억지에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