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프란시스코 성당(16–18세기)의 신랑은 안데스 바로크 양식을 잘 보여 줍니다. 금박 제단, 다채로운 색의 아치, 그리고 그림으로 장식된 천장은 창조에서 구원에 이르는 성서의 역사를 묘사합니다. 꽃무늬로 장식된 격자 패널이 이 장면들을 둘러싸며, 유럽의 기법과 지역 장인 정신을 결합한 독특한 식민지 시대의 예술과 신앙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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