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타락
산프란시스코 교회 내부안데스 바로크 양식 천장 패널
이브의 창조인간의 타락낙원에서의 추방아담과 이브의 타락하나님과 아담과 이브에덴 이후의 삶
성모를 중심으로 한 바로크 제단 장식무데하르 양식 천장원주민 아틀라스상이 받치는 설교단 받침대산프란시스코 성당 신랑산프란시스코 교회와 수도원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상

인간의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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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8세기 천장화는 인간의 타락이라는 결정적 순간을 포착한다. 이브가 아담에게 금지된 열매를 건네고, 그 위로 뱀이 불길하게 몸을 감고 있다. 무성한 낙원을 배경으로 한 이 장면은 인류가 순수함을 잃는 순간을 강조한다. 구도는 유럽 신학과 지역 시각 언어를 결합한 식민지 시대 키토 화파의 특징을 반영하며, 천상의 틀 안에서 극적으로 연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