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 Maxim Tabachnik
St Mary’s Cathedral in CBD
세인트 메리 대성당은 시드니 중심업무지구(CBD) 한가운데서 사암 고딕 양식으로 우뚝 솟아 있으며, 쌍둥이 첨탑은 주변의 고층 타워들 사이로 프레이밍된다. 이 성당은 현대적 상업 스카이라인 속에서 19세기 교회 건축이 드물게 남아 있는 한 구역을 굳건히 지탱한다. 하이드 파크 옆, 옥스퍼드 스트리트 인근에 자리한 이곳은 도시의 빠른 수직 성장에 맞서는 시각적·시민적 균형추로서 지금도 존재감을 유지한다.
유형 및 장소별 탐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