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키이우는 드니프로강 위로 솟아오르는 동슬라브 세계의 역사적 중심지로, 그 기원은 전통적으로 5~6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전해진다. 키이우 루스의 수도가 되었고, 988년의 세례와 1051년 키이우 페체르스크 라브라의 창건은 권력과 학문, 정교회를 이 언덕들과 결부시켰다. 몽골의 파괴와 제국의 지배, 그리고 소련의 세기는 상흔과 기념비를 남겼지만, 2004년과 2013~14년의 봉기로 형성된 독립광장은 키이우를 시민적 결의의 장소로서 세계의 기억에 각인시킨다.
유형 및 장소별 탐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