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데스트루프 가마: 뿔 달린 신 패널

타라니스와 신성한 바퀴

물고기 위의 기수

뿔 달린 신과 동물

케르눈노스

전사와 신성한 황소의 대치

짐승의 지배자 패널

바퀴를 든 타라니스

짐승들과 함께 나타나는 타라니스

짐승의 주인

수염 난 신의 부조

군데스트루프 가마솥

바다사자 혼합 생물

날개 달린 그리핀

켈트 전사들과 카르닉스 연주자

수염 난 신의 가면

날개 달린 그리핀

여신 패널

토크 꼬리를 가진 짐승
군데스트루프 솥
군데스트루프 솥은 코펜하겐의 덴마크 국립박물관에 보존된 유물로, 유럽에서 현존하는 철기 시대 은제 용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기원전 150년부터 서기 1년 사이로 연대가 추정되며, 1891년 유틀란트의 늪지에서 발견되었다. 타출(레푸세, repoussé) 기법으로 만든 패널에는 뿔 달린 신들, 성스러운 바퀴, 전사들, 혼성 짐승들이 등장해 북방 신화의 드문 시각 기록을 응축하는 한편, 발칸 지역의 장인 기술과 광범위한 교류를 시사한다. 기원과 용도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지만, 덴마크에서는 의례적 힘의 기준점이자, 불안정하면서도 공유되었던 그 시대의 성스러운 상상력을 보여 주는 표상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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