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 Maxim Tabachnik
바오밥나무와 식민지 시대의 집
우뚝 솟은 바오밥나무가 고레섬의 식민지 시대 집에 그늘을 드리우고 있으며, 굵은 줄기는 인내와 뿌리내림을 상징한다. 바오밥나무는 ‘생명의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아프리카 전역에서 문화적·생태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곳에서 나무는 빛이 바랜 덧문과 테라코타색 벽 앞에 서서, 수세기에 걸친 교역과 상처, 그리고 공동체의 변화 과정을 지켜본 살아 있는 증인으로 남아 있다.
유형 및 장소별 탐색
광고 공간









